행복은 '양'이 아니라 율(%)' 이라는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
문장으로 볼 때 와닿는 느낌이 다르다
100을 얻으려 했으나 120을 얻는 사람이
200을 얻고자 했으나 180을 얻은 사람보다 훨씬 행복하다는 것인데.
그럼 애초에 목표치를 낮추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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