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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가치

[해외여행] 배낭여행 장기간 떠날 때 보험료 완전 싸게 하기 (300명에게 공유한 꿀팁)

배낭여행을 갈 떄는 
장기여행보험을 드는것이 핵심이다.
더욱이 무전 여행을 갈땐...
 
조금의 돈이라도 더 아껴야 하기에 현명한 비교가 필수다.
 
가격을 비교해보고 상품마다도 레벨이 달라서 어떤 레벨의 보험 적용상품을 선택할 것 인가에 따라
가격이 많이 달라졌다.
 
보험 자체가 의미하는 것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을 예측을 해야하는 것인데,
다음 비교해놓은 것 처럼,
 
크게 두가지 선택을 해야한다.
 
해외 여행자들이라면 대부분 Assist card를 선택을 할 것인지?
아니면 동부화재 보험을 선택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특히나 3개월 이상 여행을 하게 될 경우에는 여행자보험을 들수 없게되어 장기체류보험을 들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고민이다.
 
# 동부화재
 
장점 : 해외에서 다쳤을 경우에 보험금이 Assist card 에 비해서 각은 가격대의 상품보다 몇배나 높다
단점 : 여행중 물건의 고장과 분실에 대한 , 비행기 납치등에 대한 추가적인 보호 상품히 전혀 없다.
 
 
 
 
Assist의 경우에 배상책임과 휴대품손해 항공기납치가 있어서 대학생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이 더 추가되어있지만.
 
동부화재 표준형과 가격을 비교해보면 해외 상해치료비가 5천만원인 것에 비해서 같은 가격대인
Assist 의 S-5 상품을 보면 해외 상해치료비가 1천만원으로 무려 5배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생들은 장기여행을 떠남에 있어서 두마리 토끼중에서 어떤 녀석을 잡을지 고민할것이다.
 
 
 
300명 이상에게 도움을 준 TIP . 
 
3개월 이상으로 나가게 되면 여행자 보험을 들수가 없고 장기체류로 들게되는데.
5군데 정도 전화를 돌리면서

"6개월 짜리 여행자보험을 들고싶은데 예외적용이 되는 상품이 있는지 조건이 있나요?

라고, 물어보세요.
 
그럼 4군데정도는 아니요 없습니다. 할텐데
 
그럼 "다른 대리점에서 친구가 6개월짜리로 일반상품말고 예외상품으로 들었다고해서요" 라고하면 아마 조건으로 1.외교부안전국가만 방문 2.지인방문목적으로 간다면 3개월 이상도 여행자보험을 예외적용시켜서 들어준답니다!ㅎㅎ
 
여러나라에 해당하는 경우보다 한국가일경우에 더 쉬워요 !
그리고 승인과정은 1시간도 채 안걸린답니다!!ㅎㅎ